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영웅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희가 올해부터 전담팀도 구성이 되고 하는데 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이런 거예요. 우리가 이렇게 판매 수익이 예상되고 있고 앞으로 이렇게 해서 하겠다, 기금을 조성하겠다고 했을 때 약속 이행이 안 됐을 경우가 생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보수적으로 계산할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 기준으로 놓고 보면 BP가 12년 정도면은 BP가 나오잖아요. 투자금이 회수되는데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신재생에너지를 해서 태양광이 12년 만에 BP가 나오는 거를 제가 통계적으로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홍보할 때는 ‘이마만큼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게 얼마만큼 수익이 납니다’ 이것보다는 명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신재생은. ‘우리 용인시는 이러이러한 걸로 신재생을 더 확대하고 있고 또 주민들이 여기에 체감하고 생활화를 시키려고 하고 있다’ 이런 부분이 더 중요한 거지 이걸로 돈이 얼마가 되고 했다가 안 지켜지면 문제가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보다는 더 명분을 찾고 그 명분으로 우리가 신재생을 다가갈 수 있게 해서 하는 부분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자꾸 신재생에너지를 얘기할 때 숫자와 돈의 논리로 나오면 결국은 무너진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더 보수적으로 얘기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 들어요. 여기 공개 석상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이런 부분은 더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 시민들한테 우리가 제공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발굴을 해서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서 전담팀도 앞으로 활성화가 될 거고 하는 부분이니까요. 과장님하고 국장님이 더 신경 써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