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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영웅 의원 발언

302회 제2경제환경위원회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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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저희가 올해부터 전담팀도 구성이 되고 하는데 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이런 거예요. 우리가 이렇게 판매 수익이 예상되고 있고 앞으로 이렇게 해서 하겠다, 기금을 조성하겠다고 했을 때 약속 이행이 안 됐을 경우가 생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보수적으로 계산할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 기준으로 놓고 보면 BP가 12년 정도면은 BP가 나오잖아요. 투자금이 회수되는데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신재생에너지를 해서 태양광이 12년 만에 BP가 나오는 거를 제가 통계적으로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홍보할 때는 ‘이마만큼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게 얼마만큼 수익이 납니다’ 이것보다는 명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신재생은. ‘우리 용인시는 이러이러한 걸로 신재생을 더 확대하고 있고 또 주민들이 여기에 체감하고 생활화를 시키려고 하고 있다’ 이런 부분이 더 중요한 거지 이걸로 돈이 얼마가 되고 했다가 안 지켜지면 문제가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보다는 더 명분을 찾고 그 명분으로 우리가 신재생을 다가갈 수 있게 해서 하는 부분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자꾸 신재생에너지를 얘기할 때 숫자와 돈의 논리로 나오면 결국은 무너진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더 보수적으로 얘기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 들어요. 여기 공개 석상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이런 부분은 더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 시민들한테 우리가 제공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발굴을 해서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서 전담팀도 앞으로 활성화가 될 거고 하는 부분이니까요. 과장님하고 국장님이 더 신경 써 주십시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