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병민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도 종합적으로. 지금 실질적으로 모범 공무원분들도 그렇고 공무직분들도 그렇고 시를 위해서 다 일을 하시는 분들이고, 물론 차이가 있다면 책임에 대한 차이는 있을 것 같아요. 공무원은 공무원분들에 대해 당연히 책임이 더 많으실 거고, 공무직분들도 일을 하시면서 책임져야 되는 일을 하실 텐데 그나마 그 격차가 크지는 않아서 공무원분들이 더 예우를 받아야 된다, 이런 생각까지는 그나마 인정을 합니다.
그래도 우리 용인시를 위하고 용인시민을 위해서 가는 거라면 적어도 이런 편차, 괴리가 조금씩 줄어야지 이분들도 일할 수 있는 계기가 더 크게 될 것 같아요. 이런 부분도 어느 정도 반영을 해 주셔서. 사실 최대 200만 원이라고 하셨는데 그것도 인당 20만 원 줄이셔서 지금 35명 가겠다고 예산 줄이겠다고 하시는데, 예산 절감 이런 부분도 좋지만 그분들이 200만 원을 내가 온전히 받음으로써 갔다 오면서 ‘용인시가 그래도 나를 생각해 주는구나, 나도 용인시를 위해 열심히 일해야겠다’ 이런 부가가치는 그 이상일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도 꼼꼼히 고려하셔서 나중에는 좀 더 좋은 결과로 이루어지기를 부서에서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