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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302회 제3경제환경위원회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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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쪽 저 무슨 동네는 2000억씩 들여서 공원 조성하려고 땅도 사고 그랬지 않았어요. 이게 뭡니까? 비참하게.

그러고 나서 28년도부터는 우리 시가 발표했는지 모르지만 소부장 기업에서 1000억이 들어오고 반도체에서 6000억이 들어오잖아요, 28년도부터는. 2055년도에 가면 몇조가 들어옵니까? 이 모두 부가가치가 생성될 수 있는 데가,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는 데가 그 주변인데.

이거 진짜 호수 하나 제대로 못 건들고 걸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까? 산림과에서도 마찬가지지만. 뻔히 보여서 내가 말을 많이 안 했는데 용담호수도 진짜 정말 하루에 1500명씩 오잖아요.

명소가 됐어요, 명소. 그냥 가축분뇨 냄새만 나지 데크가 하나 제대로 깔려 있습니까? 한탄스러워서 과장님한테 하소연하는 거니까 국장님, 아니면 부시장님, 시장님한테 말씀해 주세요.

김영식 위원이 아주 뭐라고 그러더라고 해서 얘기 좀 하세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