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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302회 제3경제환경위원회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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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녕하세요. 김영식입니다. 제가 시골 동네에 살다 보니까 또 가장 가축을 많이 먹이는 지역구예요.

특히 백암, 원삼은 일부 반도체로 인해서 이전을 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경제환경위원님들께서도 백암레스피아를 갔다 왔어요. 오셨는데 여러 가지 심각한 문제를 다 느끼고 오셨어요.

아직까지 저는 시설을 가끔 지나가 보고 거기를 들릴 기회가 많아요, 거기에 또 운동장이 있기 때문에. 굉장히 어느 날은 그냥 코를 찌르듯이 정말 주위에 있는 분들이 너무 머리가 아파하는 상황을 좀 많이 느끼고 했는데요. 과연 이 부분이 개선이 안 되고 지금까지, 또 축산농가가 늘어나고 있지는 않잖아요.

늘어나지 않더라도 줄지는 않는다는 얘기지요, 현재. 그러다 보니까 이 축산폐수가, 축분이 레스피아에 들어가는 게 지금도 200톤 정도뿐이 처리를 못 하고 과부하가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거기 부분이.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