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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병민 의원 발언

302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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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계획이 안 세워져 있어서 뭘 아무것도 안 한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계획이, 배점표가 나온 뒤에 각자의 부서에서 그 배점표를 보고 ‘이렇게 진행을 해야겠구나’라고 생각을 할 텐데. 그것은 공보관님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16년도부터, 평가계획 자체가 사실 많이 바뀌지는 않겠지요. 그런데 평가계획을 바뀌는 것도 있고 할 테니까 4월에 수립한다고 해 놓고 1월부터 3월까지 사실 다른 부서의 홍보실적 모니터링한다는 것도 잘 모르겠고.

연속성을 말씀하셨는데 연속성을 가져갔으면 본예산에 당연히 어떻게든 세우셨어야 됐던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하면 이 예산 자체는 추경이라는 의미가 없어진다고 생각을 해요, 많이 퇴색된다고. 그래서 이걸 사실은 그렇게 큰돈도 아니고 당연히 시정 홍보를 한다는 차원에서는 예산의 확보 필요성은 있다고 본 위원도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추후 이런 부분은 추경에는 반영되지 않고 본예산에 계속 담아서 계속적인 연속성을 갖고 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이크를 켰습니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