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동훈 의원 발언
위원 다시 이동훈입니다. 사실 준비했던 새 멘트가 있었는데 위원장님께서 갑자기 저를 지목을 하셔 가지고 말씀 못 드렸습니다. 이제 처음으로 임시회가 개최가 되고 저희가 마스크를 벗고 이렇게 회의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지난 3년간 저희가 코로나로 인해서 굉장히 힘든 나날들을 보냈고 이제는 조금씩 주민분들 그리고 시민분들께서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중추적인 기능들을 구현하고 집행하는 것이 저희 도시건설 상임위의 역할이고 집행부의 역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시민분들이 보다 도약할 수 있는 ’23년도 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장경술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이 조례안에 대해서 조금 궁금한 것이, 저희가 그전에 「안양시 공공디자인 진흥 조례」에 따라서 진흥계획을 수립을 했고 그 부분에서는 공원들도 포함이 돼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구분 없이 계속계속 공원들을 개‧수선하겠다’라는 내용들을 담은 보도자료들이 일부 보도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번에 조례안을 통해서 궁금한 점은, 저희가 지금 안양시에서 장애인시설이나 노인시설 같은 것은 BF인증들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공원이 의무대상은 아니나 이번 조례를 통해서 BF인증이 의무화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에 대해서 수반되는 예산이 혹시 더 증액되거나 아니면, 기존에 ‘저희가 공원을 짓는 데 100억원이 들었다.
그런데 시설물을 유치하면서 150억이든 200억이든 예산이 증액했다’ 이런 추이들이 있잖아요? 그런 예상되는 결괏값이 차이가 많이 큰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