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도현 의원 발언
위원 예.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뭐였냐면 과거에는 어쨌든 이 바이올렛파트너가 단순히 우리 구단의 일정 금액의 후원금을 내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상생의 의미에서 우리 축구 팬들이 그리고 시민들이 파트너 업소에 대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주고 또 거기를 찾아갈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어떤 공동의 목표를 위한 그런 파트너십이었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당초의 취지를 잘 살려서 이번에 바이올렛파트너가 조금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과 함께요, 우리 옆에 또 자원봉사센터도 계신데 사실 자원봉사센터도 비슷한 것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자원봉사자 증을 제시를 하면 그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되어 있는 가맹업소에서 우리 바이올렛파트너처럼 할인 혜택을 준다거나 아니면 물품을 살 때 일종의 원 플러스 원을 해준다거나 이런 다양한 혜택들을 하고 있는데 저는 지역의 소상공인들과 함께하는 이런 사업에 있어서 우리 FC안양과 자원봉사센터가 좀 더 긴밀하게 논의를 좀 해보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사실 자원봉사센터도 자원봉사 활성화 측면에서 자원봉사 홍보 가맹점 모집에 굉장히 많은 에너지를 들이고 계신데 또 나름대로 갖고 계신 고충사항이 있으시고. 또 FC안양도 바이올렛파트너 모집하는 데 있어서, 물론 결은 좀 다르긴 할 수 있겠습니다마는 어쨌든 시민들께 소상공인과 협력하는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고 그들을 통해서 또 우리 센터와 구단을 알리는 그런 데 있어서는 공동의 목표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좀 실무 차원에서 한번 그런 부분들도 논의를 해봐주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자원봉사센터도 지금 한 사오십 개 업소가 가맹점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충분히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저희 유스팀 창단 계획이 지금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시죠? 18세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