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경숙 의원 발언
위원 박양숙 센터장님 자료 잘 봤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잘 보지 못했는데요. 어쨌든 지금 여러 가지 자원봉사 인정하고 보상해주는 사업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여기 보면 다들 중요하고 우수합니다. 그리고 더 제가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여기 보면 거의 좀 일시적인 보상이 거의 다 되는 것 같고 그런데 어쨌든 장기적으로 또 미래를 위해서 이렇게 차곡차곡 쌓여지는 인센티브 그런 것들도 모으는 재미가 있잖아요? 그래서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모으는 재미도 있고 차후에 내가 미래를 또 기다리는, 보장받을 수 있는 그런 것에 또 이렇게, 그런 것도 중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그전에 병원에 입원했을 때 간호를 받는다든가, 병원에. 그런 것들이라든가 차후에 내가 젊었을 때 비축해놨다가 노후에 사용할 수 있는 점수 같은 것? 인센티브?
그런 것도 다시 한번 해주면 더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더더욱 해봤습니다. 여기 지금 있는 것 보니까 조금 일시적인 보상을 받는, 그럼 차후에 또 바로바로 그냥 써버리니까 허무한 그런 생각이 들지 않을까. 그래서 이렇게 쌓는 기분도 좋으니까 앞으로 그런 것도 한번 사업을 좀 찾아서 해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