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번에 기본계획 수립할 적에 1천명 표본대상 선정을 그때도 인터뷰라든가 선정을 한다고 했을 적에 연구용역을 맡기실 적에 심층 할 때 그렇게 좀 해달라고 말씀을, 이것 기본적인 것 인구 용역이라든가 기본 하는 것 우리 데이터베이스 다 나와 있어요, 기본적으로. 그런데 그때 가장 중요한 게 요즘 청년들이 가장 어려운 게 부모님께서는 노력을 해서 좀 하셨다면 집 한 채는 갖고 계세요. 아이들 학비나 지금 다 키웠다면, 청년 혼자는 부담이에요.
부모님을 봉양도 해야 되고 이런 부담도 갖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되고 그렇다고 내가 결혼도 해야 되는데 내 스스로가 부모님한테 바랄 것은 없고. 부담이 가니까 청년 스스로가 생각하는 거죠. 그럴 때 그 청년을 어떤 식으로 우리 시에 정착할 수 있고 취업하고 다시 안양시에 있게끔 그런 게 가장 중요하다는 거죠.
이런 말씀드리지만 소득이 차라리 안되면 지원정책이라는 게 상당히 많잖아요, 해줄 수 있는 게. 그런데 다 거기서 끊겨요. 어떻게 해줄 방법도 없고 지원정책도 없고.
그런데 그런 청년을 어떻게 잘 이끌어 갈 수 있는 게 안양시의 가장 큰 숙제고 과제인 것 같아요. 안양시뿐만 아니라 아마 전국이 다 그것은 갖고 있는 하나의 과제다라고 생각해주셔 가지고 이것은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했을 적에 연구용역 할 적에 그런 청년들의 생각과 청년들이 갖고 있는 마음을 담아내야 되지 않나 이거죠. 남녀 표본대상을 공정하게 5 대 5 정도 할 예정이신 거예요?
청년 연령대도 만 24세에서 만 39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