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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283회 제2보사환경위원회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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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우리 시도 너무 잘 따라가는 것 같은데 한의사회에서 얘기를 했겠죠, 용인시에 이런 것 사업을 하니까 지금 호응이 있더라. 아니, 이 사업은 물론 꼭 필요한 사업이고 좋은 사업인데 지금 용인시에서 한번 시행을 해서 이것을 가지고 우리가 바로 받아서 하는 사업이거든요? 저는 이 사업을 처음 들었을 때 너무 좋은 사업이지만 양방과 한방의 그런 문제도 있고 이 사업이 진짜 효과가 있는지 뭔가 조금 더 지켜보고 검증이 되고 했으면 좋겠고, 제 생각에는 제가 의료에 지식은 없습니다만 3개월에 침과 약을 해서 이게 한다고 저는 생각을 안 해요.

이것을 하면 진짜 긴 안목을 가지고 6개월인지 1년인지 쭉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줘야 되는 사업인데 어디서 한다 그러면 방금 우리는 갖고 와서 ‘3개월만 해보자’ 이렇게 하는데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이나 교육청과 아직 협조는 확실하게는 없었던 것 같고, 이 애들을 100명을 선정하는 것도 차라리 이것을 조금 두고 보고 진짜 용인시에 1억을 갖고 몇 명을 한다면 다른 시에도 추이를 보고 그리고 이 100명이, 지금 우리 청소년에 100명은 몇 퍼센트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 부분을 선발하는 기준이라든가 그런 것을 좀더 보건소에서 검토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받아들여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처음에 들을 때 저도 너무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했어요, 우리는 다 그런 것을 겪었던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선별이나 이런 것들을 목표 100명 잡은 것도 한의사회에서 ‘일단 100명 갖고 해보자’ 이런 식으로 하시는 것 같은데 이것은 좀더 우리 집행부에서 용인시도 보고 어디 문헌도 좀 찾아보고 다른 것도 보고 양방과 한방으로 해서 어떻게 월경통이 진행해야지만 잡을 수 있는가 구체적으로 검토를 한 후에 한번 또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다는 제 개인적인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