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48페이지요. 안양역광장하고 1번가 거리공연 봤는데요.
제가 지역구다 보니까 자주 나가요. 자주 나가서 상당히 성황리에 하는 것도 보고 어떤 면에서는 정말 감사하다는 마음도 있습니다. 감사한 마음이에요.
그런데 1번가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제가 갔었을 때는 공연하기에 상당히 교통통제가 되지 않았어요,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가지고. 그래서 거기 아마 나오신 공무원 선생님이실 거예요. 그래서 왜 사전에 조율이 되지 않았느냐 그러는데 그것까지는 예측을 못 했을 거예요.
그 예측이 뭐냐 하면 오토바이, 배달하느냐고 계속하다 보면 소위 얘기해서 공연을 보시는 분들이 계속 자리를 이동해 주고 피해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번영회 회장님한테 제가 부탁을 했어요. ‘1번가를 위해서 하는 거니까 번영회에서, 상인협의회에서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이런 데서는 좀 자원봉사가 필요하지 않겠느냐.’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차후에도 그런 공연이 있을 때는 동하고 아니면 거기 파출소나 상인협의회나 번영회하고 어느 정도의 조율이 필요해요. 안전 문제도 있고 그다음에 교통, 오토바이가 계속 공연장소를 왔다 갔다 하니까 공연의 흐름이 깨지더라고요. 그런 것들은 한번 직접 현장을 보셔 가지고, 과장님께서 보셨겠지만 한번 잘 촘촘히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