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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284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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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세 차례 정도? 그래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실질적으로 세미나가 유익한 것도 있어요.

그러나 보다도 더 의원들한테 좀 실질적이고 본질적인 것들에 대해서 필요하지 않겠느냐. 그리고 세미나가 4개월에 한 번씩 했는데 제가 생각하는 것은 그래도 1년에 네 번 정도는 해야지 어떠한 경쟁력이 있지 않을까. 그리고 그 환경에 맞춰서 크게 이슈화가 된다든가 그다음에 의원에 대한 경쟁력이 된다든가 그러한 쪽으로 세미나가 있었으면 좋겠다.

작년에도 사실상 굉장히 좋았어요. 그러나 보다 더 좀 늘리고 그다음에 예산도 좀더 투입을 해서 보다 질 좋은 그런 강의가 세미나가 됐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이고요. 그리고 제가 초선 아니겠어요?

작년에 느낀 건데, 예를 들어서 7대가 끝나고 8대가 끝나고 9대가 이렇게 대가 끝나잖아요. 그러면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는 6월 1일 날 당선이 돼서 한 달 정도가 기간이 있었어요. 그리고 의회가 시작된 게 7월 1일부터 되잖아요.

그러면 7월 달에 저희가 의원세미나 한 번 하셨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제 생각에는, 7월 달에는 상당히 당 차원에서도 교육들이 많아요.

그렇다면 6월 한 셋째 주 정도에 한 번 우리 의원세미나를 하는데 거기서 초선의원이나, 이렇게 재선‧삼선도 계시겠지만 다시 한번 의원의 자세라든가 그다음에 초선의원 같은 경우에는 소위 얘기해서 의회에 대한 예의 그다음에 시정질문, 이런 의회에서 쭉 진행하는 그 프로세스 있잖아요. 그런 교육들이 상당히 필요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다음에 대가 바뀔 때는 중간에, 당선자들이죠, 그때는.

당선자분들한테 연락을 해서 경쟁력 있는 강화에 대한, 의회에 대한 의원으로서의 어떤 의원생활에 대해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이 집중적으로 교육하는 게 어떻겠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답변 부탁드릴게요, 국장님.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