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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289회 제2보사환경위원회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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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텍스가 다 떨어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누수가 있는데 내가 기본적인 생각에 3층을 리모델링한다는데 이런 누수가 2층 사무실 직원들 머리 위에 떨어지겠더라고요, 떨어졌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하고 또 경로식당을 들어가 봤더니 그 경로식당의 한쪽 끝에 전기가 잘 안 들어와 가지고 조명이 굉장히 어둡고 그 부분하고.

거기서 또 의자가 많이 앉다 보면 어르신들이 미끄러진다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식판의 상판이 많이 벗겨져 나가서 그런 부분 때문에 최소한 예산으로 한 700, 누수공사 몇백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좀 안타깝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우리 시에서 예산이 부족하다면 어떻게 다른 기업이라도 제가 연결을 할까 이런 생각까지 가졌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바로 시에서 예산을 들여서 해 주기 어려우시다면 내년이라도, 예산이 크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고려해 봤으면. 한번 과장님도 가보셨을 거예요.

사무실에 천장이 다 떨어져 있어요. 그것하고요. 거기 보면 뒤에 아파트가 있죠, 뒷길에?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