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음경택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간 운영현황이니까 전반적인 내용 다 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이명호 사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개발사업본부 관련된 건데 박달스마트밸리 조성사업과 관련돼서는 좀 세세한 것 몇 가지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행감 책자를 보면 개발사업본부, ‘위 개발사업의 추진배경 및 문제점’ 이렇게 돼 있는데 추진배경은 두 줄로 간단하게 돼 있는데 문제점에 대해서는 거론이 전혀 되지가 않았어요. 왜 문제점을 거론을 안 했는지? 이 사업과 관련된 문제점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말하는 문제점은 되게 여러 가지가 있을 거예요. 그린벨트 해제와 관련된 어려움 또 국방부 협약서와 관련된 것, 기재부의 타당성검토와 관련된 그런 어려움들을 총망라해서, 그런데 지금 진행이 계획대로 안 되는 것은 다 어려움이라고 봐야 되는 거예요. 하여튼 간 지체되고 있는 것, 잘 안 되고 있는 그런 어려움들을 총망라해서 서면으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은 우리 김주석 위원님께서 하신 것 같아서 따로 주문 안 하겠습니다. 안양 범계역 일원 공공청사 복합개발과 관련돼서 공공주택, 아마 청년주택 같아요. ‘280호를 하겠다.
그래서 수익시설을 또 하겠다.’ 이렇게 해서 총공사비 904억원을 책정을 했는데 사실은 범계역 일원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과 관련돼서는 물론 공무원들께서 기획을 했겠습니다마는 제가 이 사업은 7대 때 안양시에서는 최초로 공론화를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 당시에는 범계역 주민센터, 범계파출소, 소방서를 해서 공공주택이 아닌, 중심상업지역이잖아요, 여기가요. 그래서 ‘중심상업지역에 맞는 복합개발을 통해서 수익도 창출하고 열악한 행정복지센터의 기능을 좀 강화하자’ 이런 취지인데 지금 경기도 또 경기도시공사, 안양도시공사, 안양시가 공공주택 형태로 이것을 끌고 가는 것 같아요.
주민들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반발도 있는 것 같은데 주민들과의 소통은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 같습니다. 이 범계역 일원의 공공청사 복합개발과 관련돼서는 구체적인 세부계획안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내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문제는 질의가 많은데 말씀드린 대로 이것을 오늘이나 내일 일문일답으로 계속 추가질의해서는 저 혼자만 해서도 내일까지 안 끝나요, 행감이. 다른 위원님들 또 발언권도 존중을 해줘야 되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으니까 되도록이면 서면심사로 행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내용을 좀 자세하게 알차게 해서 제출해 주십사라는 당부말씀 드리면서 저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