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위원 사실상 청소년공부방이라는 것은 2000년대부터 바뀌었어요, 운영방향이. 우리 친구들 과외도 비슷하게 시켜주고 소그룹에 대한 교육도 시켜주고 학습지 교육을 시켜주는데 안전에 대해서 그러한 문제가 제기됐다면 가장 중요한 거죠, 안전이. 그런데 사실상 상당히 청소년공부방 자체가 환경이 열악합니다.
열악한데 이것을 좀더 관심 있게 우리 동사무소나 안양시에서 적극적인 정책을 폈더라면 이렇게 다 폐쇄가 되지 않을 수도 있지 않았는가라고 생각을 하고요. 17개 중에서 소위 얘기해서 동청사 이전은 2개밖에 안 돼요. 그냥 다 15개가 ‘이용 저조’, ‘이용 저조’라고 그래서 폐쇄가 된 겁니다.
그래서 과연 어느 쪽에서 그 친구들을 흡수했는지가 상당히 걱정이 많이 되고 또 나름대로 공부방을 이용했었던 친구들은 안전성이 확보되거든요, 그 시간만큼은? 그런 것들이 상당히 좀 염려가 됩니다. 향후에도 공부방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좀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