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곽동윤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도 내용이 사실 한 과에서 포괄하기에는 좀 많다는 생각도 들었었는데 그런 취지에서 질의를 드렸었고 폐지까지 포함한 그런 부분도 이후에 논의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것과 별개로 제가 주요건강지표를 보고 좀 눈에 띄는 게 있어서 이 부분은 또 보건소가 담당하는 부분이기도 해서 추가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여기 지표가 대부분 경기도랑 비교했을 때 양호한데 스트레스 인지율, 30세 이상 고혈압 진단 경험률, 30세 이상 당뇨 진단 경험률이 경기도에 비해 우리 안양시가 안 좋은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더 눈여겨본 게 뭐냐 하면 만안구랑 동안구의 건강 격차가 확실히 좀 심하다.
이게 되게 심하다 느낀 게 특히 고혈압 진단 경험률이 안양시 비율이 26.9퍼센트인데 동안구는 23.9퍼센트고 만안구는 30.7퍼센트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당뇨 진단 경험률은 차이가 엄청 크지는 않지만 이 역시도 안양시 평균보다 만안구가 높아서 아마 안양시 경험률이 올라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 만안보건소 차원에서 여러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물론 이 조례랑 별개이면서도, 이 조례에 대한 문제와 별개로 2023년 사업추진계획에 그렇다면 고혈압과 당뇨 관련해 가지고 얼마나 좀더 세부적인 계획이 있었나 봤더니 고혈압은 포괄적으로 있을 수 있다 쳐도 당뇨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전문적인 당뇨를 줄이기 위한 계획은 부족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보건소에서도 관련사업들을 좀더 발굴해서 특히 만안구의 고혈압이나 당뇨에 대한 부분을 ’24년도부터는 차차 낮출 수 있는 방법들을 정책적으로 내년도 계획에는 포함되어야 되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었는데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