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곽동윤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저도 평생학습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관련해서 질의를 드렸는데 사실 저번 행정사무감사 때 이 부분을 제가 언급을 좀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가장 최근 계획이 저희가 3차 종합발전계획이 있었고 제가 그 관련해서 내용도 좀 읽어보고 질의를 드렸었는데 당시에는 그때도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며 사실은 학습원장님한테 드리고 싶은 얘기였다고 했던 부분을 기억하실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저는 3차 평생학습도시 종합발전계획 읽어보고 좀 필요하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이 내용들이.
그런데 다만 그때 아쉬움으로 지적했던 부분은 되게 좋은 사업들, 좋은 비전들을 우리 평생학습원에서 많이 종합계획을 통해서 제시를 했었지만 현실적으로 우리 평생학습원이 다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의 비전들이 많았고 특히 청년에 대한 부분이라든지 그리고 ‘지속가능한 학습도시’라는 여러 가지 스마트플랫폼이라든지 이게 제가 생각해도 ‘평생학습과에서 이런 일들을 다 할 수 있을까?’ 결국에는 그때 행감 때도 얘기했던 것처럼 장애인 평생교육, 여러 가지 또 얽혀 있는 부분들이 많은데 이게 결국에는 종합적인 계획은 중심은 평생학습과에서 잡되 실제로 이를 풀어가는 것은 안양시에 있는 다양한 부서들, 청년 평생교육이 있으면 청년정책관이라든지 또 장애인 평생교육은 장애인복지과. 그런데 지금은 제가 느낄 때는 사실 다 따로 논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해서 계획은 있지만 조금 유명무실한 계획이었다.
다만 이 계획들이 내실 있게 운영된다면 정말 좋겠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4차 평생학습도시 종합발전계획을 세워야 된다면 이 부분은 사실은 과장님보다도 학습원장님을 중심으로 부서 간에 소통도 하고 특히 부시장님같이 부서 간의 업무를 조율하는 과정에서 이게 진짜로 내실 있게 운영돼야 방금 말씀해 주신 대로 의원님들이 이런 염려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해서 이런 부분에 대한 답변이라기보다는 과장님 의견을, 저번에 사실 행감 때도 한번 얘기를 해 주셨지만 오늘 다시 한번 부서의 여러 가지 상황을 좀 고려해서 답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