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경숙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저는 실장님하고 또 이주빈 과장님께 질의할게요. 부탁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우리가 2024년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모든 분들, 우리 직원분들하고 집행부하고 우리 위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하시는 일마다 잘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이고요. 총무경제위원회에서는 우리 안양시 전체의, 집행부에서 우리 안양시 전체 살림을 관장하는 부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만큼 중요한 부서이고 여기에 지금 계시는 분들이 그 조직이 진짜 안양시 시민을 위해서, 안양시민들의 안심과 행복과 모든 것을 위해서 이렇게 한 해 동안 또 노력을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여기 전통시장‧상점가 육성에 대해서 한마디 말씀을 드리면, 어쨌든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통시장 매니저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는 보면 매니저 활동이 거기서 그냥 다른 일들이나 도와주고 사무적인 그런 일들만 아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매니저라 함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매니저에 대한 역할을 해야 되거든요. 그런 분들로 매니저를 뽑아서, 진짜 그 어려운 전통시장을 살리는 데 극도의 최대한의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분으로 뽑아서 관리를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우리 집행부에서도 그런 것도 한번 좀 짚어봐야 될 거예요. 그냥 거기 전통시장에 맡기지 말고 집행부에서도 그러한 분들이 지금 상주하고 계신가, 활동을 하고 계신가 그런 것을 짚어봐야지 그냥 지원해 주고 ‘끝’ 하고 내버려두면 그분들이 그냥 아무나 모셔다가 월급 주고 그렇게 할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한 부분들도 그렇고 지금 이제 상점가, 그렇죠.
어쨌든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은 이제 완화하고 확대하는 부분입니다. 이제 확대를 하게 되다 보면 그만큼 또 예산도 늘어나고 지원하는 곳도 많아질 거예요. 그것은 좋아요.
그런데 이러한 것들이 우리가 이 활성화를 위한, 어려운 상점가들의 활성화를 위한 그런 작업을 해주려고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그에 반해서 그분들은 그런 역할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그냥 가게에 쓸 수 있는 용품들, 앞치마라든가 물티슈 그런 것들로 물건들을 이렇게 주는 경향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러면 우리가 상점가를 육성하기 위한 그런 목표가 아닌 거예요. 목적이 아니고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대한 것도 우리가 지도감독, 독려 그런 것을 할 수 있어야 된다고 봐요. 그래야만 그분들이 그것을 지키고 진짜 소상공인들, 어려운 상인들을 도와줄 수 있는 효과가 발생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계속 지원만 해주고 그런 목적에 벗어나는 그런 일들을 하다 보면 계속적으로 지원만 하게 되는 거니까 그런 목적에 부합하는 상권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독려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