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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290회 제3보사환경위원회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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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안을 좀 하나 드릴 텐데 각 동에 배치된 환경공무관들은 우리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체, 자원순환과에서요, 그 업체가 새벽에 돌아요. 싹 돌고 음식물쓰레기랑 쓰레기를 싹 수거해 가고 남은 잔여물들을 치우는 작업을 시작하거든요? 그런데 수거해 가고 깨끗하게 해가고 그러는데 그사이에 또 차이가 생겨요, 기간에, 1시간 뭐 이렇게 차이에 또 막 버리고 이런 분도 있어서 그런 게 아파트는 그렇지 않지만 만안구의 경우 숱하게 일어나는 일이라 거리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분들끼리의 연계와 협조가 필요해요.

지금 한 달 됐기 때문에 아직 저보다 잘 모르시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데 서로 이분들끼리 연계와 협조가 필요한데 서로 뭘 못 해갔다. 분명히 해간 지, 되고 나서 그리고 또 뭔가 가구를 버리거나 이랬는데 이것 다 안 해가고 남겨놨다든가 이렇게 해서 서로들 간에 소통의 부재로 오는 비판과 평가 이런 식이 있어서 제가 판단할 때는 이 두 분들, 제 지역구는 석수1‧2‧3동에 한 20명이 있어요, 이십 분이. 또 비슷한 수준으로 생활폐기물 운반업체 관계자분들도 있어요.

이분들끼리 서로 전화번호도 몰라요, 연계가 안 돼서. 그래서 제가 이번에 그것을 알아서 이번에 처음으로 내가 회기 끝나자마자 2월 초에 이분들하고 같이 식사도 하면서 자리를 마련하려고 그래요. 두 분들 다 좋다고 하셔요.

그래서 서로 간에 적어도 식사를 하면서 전화번호는 교환하고 같은 동에, 예를 들어 석수1동의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체예요. 그러면 그 업체가 먼저 하고 간단 말이죠. 잔여물을 치우는 공무관들과의 협조 체계가 구성이 된다면 청소 로드체킹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