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위원 그 당시가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4차 추경이 12시 40분에 산회를 한 시간이에요. 다행스럽게도 회의가 종료되어서 후보자님께서 접수를 하셨는데 어쨌든 간에 그 기간에 안양 행정감사나 1년 예산 심의하고 있는 질의‧답변 시간의 상당히 중요한 시간에도 불구하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시장과 시의원, 모든 공직자들께서 ’24년도 사업예산을 살펴보았는데 후보자께서는 본인의 안위를 생각하고 서류를 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여지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그때는 어쨌거나 업무시간이었잖아요.
후보자님께서 지난 35년 동안 안양시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많이 고생해 준 점은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퇴임을 앞두고, 행정감사를 앞두고 업무시간에 본인의 안위를 위해서 취직을 준비하셨다는 것은 참 아쉽고요. 아까도 우리 존경하는 김주석 위원께서 말씀하셨지만 갑자기 이게 이루어졌다.
그다음에 우리 후보자께서 말씀하셨는데 사실상 이게 10월 달에 그분이 사표를 쓰시고 전 대표가 사표를 쓰시고 공백이 많았었어요. 항간에는 그러니까 혹시 내정된 게 아니냐, 이러한 의혹들이 많이 가는 겁니다. 그리고 소위 얘기해서 공로연수를 관두시고 철회하고 명예퇴직을 하신 것 아니에요?
이런 부분에서 더욱더 의혹이 가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김주석 위원님이 얘기했지만 청소년재단이라든지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들이 계속 일어나다 보니까 내정설이 나오고 이런 문제가 계속 의혹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