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곽동윤 의원 발언
위원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이라는 사업이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해서 이게 ’24년도에 850명을 지원하는 사업이고 이게 도비와 시비 반반 매칭사업으로 약 12억 7천만원 정도 되는 어떻게 보면 되게 큰 사업이고 대상자도 방금 말씀드린 850명이기 때문에 되게 적지 않은 숫자입니다. 해서 제가 문화관광과 예산심의나 업무보고 때 여러 차례 당부드렸던 말씀은 ‘850명이 안양에 있는 850명의 예술인들을 단순 기회소득만 제공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후에 유기적으로 안양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좀 마련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아마 이번 업무보고 때도 드렸던 것 같습니다.
작년 예산심사 때도 드렸고요. 그런데 아직은 어떻게 구체적인 방안이 나왔는진 모르겠지만 이런 경우도 저는 문화예술재단과 긴밀하게 협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이 제가 생각하는 안양시 문화예술인 지원사업 확대방안의 하나의 예시가 될 수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제가 지금 말씀드린 이 부분 말고도 추가로 답변서에 있는 내용이 물론 있지만 구두로 답변을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