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장경술 의원 발언
위원 장경술입니다. 국장님, 저도 교도소 부지 합의각서 체결 질의를 한 목적은 사실 기본구상 용역과 이번에 또 올라온 용역이 어떻게 차이가 있나 궁금했던 점, 사실 조금 전에 음경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일정 부분 공감하는 부분도 있지만 또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해석하기 나름이다.
재건축, 재개발, 해석하기 나름이고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과연 뭘까요? 구치소, 교도소 다 옮기면 좋겠죠. 그게 불가능하면 하나라도 옮기고 차후, 그러니까 최선이 있고 차선이 있듯이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게 우리가 그 공간을 또 시민의 자유로운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용어 정의 이런 부분도 중요하겠지만 시민들에게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바꿔주시는 데 좀더 중점을 두고 저희가 함께 풀어나가야 될 숙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보면 사실은 용역이 필요할 때 용역을 하는 것은 맞아요. 그런데 저도 이 부분에 있어서는 사전에 좀더 큰 그림을 보고, 두 번의 예산이 거의 2억원이 넘죠. 3억 가까이 되는 이 부분을 좀더 절감할 수 있지 않았을까.
공통분모가 분명히 과업 내용에 포함되어 있는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사전에 우리가 집을 이사 갈 때 미리 어떻게 이사를 가는 것에 대한 큰 계획을 세우면 낭비를 줄일 수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저는 좀 아쉬움이 있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용역 몇 번 더 하실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