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재현 의원 발언
채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제가 몇 말씀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음경택 위원님 하신 말씀이 지당하신 백번 옳은 말씀이에요. 저도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단독주택, 아파트와 너무나 지금 형평성이 어긋나. 우리 주택과이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주택사업에 대한, 보조금 사업에 대한 계속적인 지원책을 자꾸 늘려가지만 이러한 부분은 너무나 빈부격차만 낼 뿐이고요. 일상의 우리 같은 세금을 내는 서민들 입장에서는 삶의 무력감이 올 수도 있어요.
저부터 벌써 한마디로 피곤합니다, 이런 질문 들어왔을 때. 그래서 이 부분만큼은 조금 재고가 필요하지 않을까. 제가 자료를 봤는데 전국에서 여섯 군데가 지금 이 사업을 하는 곳이 있어요.
그렇지만 다 교통과에서 하고 있어요, 대중교통과. 주택과에서 이것 하는 것은 우리 안양시 외 울산 한 군데밖에 없어요, 만약에 한다 그러면. 그러니까 울산시가 한 군데를 하고 있는데 이 사업부서 자체는 저는 주택과에서 할 게 아니라 생각해요.
하게 되면 대중교통이나 이쪽에서, 그래서 만안‧동안이 하더라도 좀 균등할 수 있는 부분, 그런 부분은 좀 장소 면을 다시 한번 고려해 봐야 되겠죠? 이러한 부분에 지금 ‘사업을 진행하기는 좀 적절치 않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반면에 공동주택 보조금 사업이 너무 크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 것도 있고요. 우리 ‘재난알림 시스템 등 적극적인’ 뭐 이것 하나 있네요, 보니까, 스마트? 그렇죠, ‘다’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