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위원 보고 있다 그러시죠? 이게 세월이 흐르면 계속 그래요, 보고 있어요.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데 이전 것 제가 지금 체크해 가지고 가져오라면 1권도 못 가져오실걸요?
그래서 제가 2천이라는 게 이렇게 순환해서 몇 권 사셔서 갖다 놓고 다른 분이 읽고 좋은 것들을 그렇게 하자는 취지예요. 처음에 취지를 제가 여쭤봤었어요. 그랬는데 그게 제대로 되고 있지 않았어요.
그래서 어떤 제안을 제가 했냐면 이렇게 지금 제가 2022년도 마찬가지고 2021년도 20권 중에 1권 가져올지 말지예요. 그렇게 지금 어디 가 있는지조차도 모르셨어요, 그때, 내가 질의했을 때. 이 책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셔요.
지금 모르실 거예요. 제가 지금 여기 리스트에 있는 것 가서 체크 좀 해달라 그러면 몇 권이나 될까요? 거의 없어요.
그리고 그게 어디 가 있는지조차도 모르시더라고요. 그러니 차라리 의원님들이, 정말 저도 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좋은 책은 소장하고 싶은 게 있어요, 또. 이왕 이렇게 목적대로 되지 않으니 차라리 의원님별로 돌려 읽기식으로 ‘읽고 가져다 놓으세요’가 아니라 ‘그냥 소장하고 싶은 것 한두 권 이렇게 하자’ 해가지고 1천만원씩 세운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안 되고 있어서, 그렇게 안 되고 있더라고요, 이게. 그렇게 하면 충분하다 그래서 50퍼센트 삭감하고 이렇게, 아, 1천만원이 아니라 100만원 해놓은 거거든요. 그게 그래요.
절대적으로 잘 유지되고 있지 않았어요, 이것 지금. 제 말이 맞는가요, 틀린가요? 지금 모르시잖아요,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