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채진기 의원 발언
김주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저도 그날 행사장에서 국장님과 따로 얘기를 나누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현충일 행사 때 아마도 저희 의원님들 출장 관계로 의장님 포함한 일곱 분의 의원님이 참석을 못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의회에서는 열두 분의 의원님이 가셨는데요 만약에 스무 분이 다 오셨다면 군인분들로 인해서 저희가 다 뒤에 앉아 있어야 되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아까 김주석 위원님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 저희가 의전을 따지자. 그러니까 우리가 앞에 앉는다 이런 개념보다 모든 시민분들을 초대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 의원님들이 그것을 대신해서 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군장병분들의 노고도 물론 충분히 이해하지만 의원님들 행사계획상 저희 좌석배치가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복지정책과 해당 부서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의회사무국에서도 그런 부분들 적극적으로 긴밀하게 협조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미흡했던 점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국장님께서도 앞으로 의원님들이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서 조금 더 세심하게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