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까 저는 15퍼센트 집행잔액 3년 치 자료를 요청했어요. 저는 2년 동안 항상 제가 일관적으로 주장했던 게 집행잔액이 많이 남으면 그만큼 집행잔액만큼 안양시민에게 서비스가 덜 간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2021년도에 순수잉여금이 한 2천 500만원이 발생되었고 ’22년도에는 2천억 정도가, 2003년도가 한 1천 100억 정도가 순수잉여금이 발생되었어요.
그런데 제가 작년에 결산검사를 했는데 만안구청이 잔액이 4.5퍼센트, 동안구청이 5.5퍼센트가 되었거든요. 이 말씀은 뭐냐 하면 이제는 데이터가 가장 정확하게 나타나니까 과편성하지 말고 실효성 있게 예산편성해서 예산잔액을 많이 남기지 않고 다른 사업에 쓸 수 있게끔 과편성을 덜해서 효과적으로 하자라는 말씀 제가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차후에라도 집행잔액이 많이 남지 않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