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음경택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시에서 생산되는 품목 위주로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한테 전달하는 의미도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내용을 보면 ‘비누’나 ‘드립퍼’나 ‘우산’이나 ‘스킨로션’ 이것은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상품이라고 사실 볼 수도 없는 거거든요. 예전에 ‘다기 세트’ 이런 것은 그럴 수 있어요. ‘전통 북’ 마찬가지, ‘달항아리’ 마찬가지.
말 그대로 기념품이 될 수 있는 것을 해야지 이것 소모품이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아까 정완기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예전에 일인당 의원들끼리 배분을 하자 했는데 그게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편성할 수 있는 근거가 없어요.
예전보다 단가가 상당히 이렇게 올라간 것은 좋은데 그럴수록 수량을, 뭐랄까, 좀 줄여서 꼭 필요한 데만 나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할 필요가 있고요. 지금 자료를 보면 잔량이 153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