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데 이 방법을 찾을 적에 그냥 무조건 안 된다고 그러면요, 전에도 이것 똑같은 국장님, 지금 윤숙희 국장님 처음이 아니고 1년에 한 번씩 국장님이 바뀌셨어요, 여기, 6개월도 바뀌셨고. 공통적인 대답이 똑같아요. ‘그런 식으로 하겠습니다’ 안 돼요.
딱 잘라서 ‘안 됩니다, 의원님들’. 달라고 그러는데 어떡하실 거예요? 그래서 그때 대안 나온 게 1년에 20개 정도 그러니까 1만원 이하의 제품을 구입해서 공통적으로 그 제품에 대해서는 해 주고 나머지 고급세트는 진짜 여기 나온 대로, 여기 적혀 있는 대로 외빈 접견, 기관 방문이에요.
외빈 접견이라고 하면요 의회에서 공통적으로 공문을 보낸 곳이에요. 의장님 서명 아래 외빈이 접견이 온 거예요. 타 의회에서 여기를 방문한 것 또 타에서 공문이 오잖아요.
저희 의회를 방문해서 의회의 방향성을 본다든가 공식적으로 온 물품이 외빈 접견이에요. 그런 것은 가능해요. 내빈 방문 기념은 우리가 공식적으로 상임위 활동을 간다든가 그럴 때 기념이 가는 거예요.
그것 물품을 별도로 하고 의원님들 자율의 연 20개 정도, 1만원 이하를 한번 잡아보자라는 대안도 그 당시에 나왔어요. 그 대안을 찾아보겠다고 하고 다시 흘러온 거예요, 몇 년이라는 세월이. 그 방법밖에 없어요. ‘이것 외에는 안 됩니다’, ‘의원님, 외에는 절대 안 됩니다’, ‘의원님 다 쓰셨습니다’.
그래서 그때도 한꺼번에 20개를 다 같이 방마다 넣어줘서 ‘알아서 의원님이 쓰세요’ 그러는데 그때 어느 분이 “이것 약간 선거법 위반이 될 수 있으니 그때는 이 접견에 대한 것 20개 정도는 그런 식으로 한번 만들어서 방향을 찾겠습니다” 했어요. 국장님, 과거에 이 얘기가 있었던 얘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