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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297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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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열띤 토론 아주 좋아요. 아주 바람직한 거예요. 제가 아까 존경하는 조지영 위원하고 생각이 틀립니다.

그게 뭐냐 하면 예를 들어서 이게 우리가 내년도에 일단 시범적으로 해보고 그다음에 더 하실 수 있는 분이 해도 괜찮지만 한 분이 지속적으로 기본적으로 한 번을 더 하고 한 번을 더 가능할 수가 있다라고 하면 그분이 계속 혜택을 받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적어도 어느 정도의 1년에 한 번씩 하고 그런 기준점은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추가로 대체할 수 있다는, 내년에 한번 해보고 그 후년에는 어떤 상황이 올 수 있겠지만 그래도 내년 같은 경우에는 좀더 타이트(tight)하게 하는 게 맞지 않는가 생각하고, 지금 존경하는 위원장께서 예산 물론 적다,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200에서 400, 거의 10배 정도 늘리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100만원에가 다과비 50만원 이렇게 책정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다과비, 그것 안 해도 돼요.

이런 부분에서 솔선수범을 해보고 내년에 해보다가 좀더 보완할 점이 있으면 보완하면 되는 거예요. 여기 보니까 지금 나와 있네? 의회사무국에서는 토론회 등 연간계획 수립 및 예산편성 및 집행을 관리한다.

그럼 어쨌거나 여기서는 연간계획 수립하고 예산을 편성할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다가 좀더 구체화하도록 담으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토론이 오늘 의외로 아주 열띤 토론이 돼서 저는 한편으로는 아주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