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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재현 의원 발언

297회 제1총무경제위원회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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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요, 예, 감사합니다. 우리 총무경제에서 8대 때 한 번, 제가 3년 전에 한 번 뵀는데 또 오늘 이 자리에서 이렇게 뵈니까 너무 반갑고 좋습니다. 열심히 우리 위원님들 활동에 적극적으로 좀 도와주시면 감사하고요.

존경하는 채진기 위원님 말씀처럼 교류를 해야 돼요. 왜, 서로 간에 소통을 안 하면 오해와 불신이 생겨요. 그래서 총무경제는 우리 안양시 예산과 전체적인 살림살이를 맡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많은 소통을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좀 전에 우리 존경하는 채진기 위원님께서 말씀처럼 이 연예인을 우리 안양시가 많이 이렇게 영입을 해서 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이러한 부분을 제대로만 알 수 있도록 홍보를 잘해 준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조례에서 다루는 것처럼 홍보대사지 않습니까?

예전에 우리 박세욱 그 젊은 친구 같지 않습니까? 이분 굉장히 화력이 좋아서 안양시에 플래카드가 붙여지고 지역주민들이 굉장히 좋아했던 이런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우리 안양시가 홍보를 어떻게 잘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야 돼요.

지금 다른 지자체에서는 보면 특히 경기도의회를 보면 의장이 경기도의회를 선전하고 있어요. 우리 안양시도 마찬가지예요. 의장이 안양시를 선전할 수 있는 이렇게 좀 돼야 돼요.

이런 식으로 뭔가가 색다른 홍보, 계획을 잘하셔야 되고요. 특히 연예인을 통한 홍보는 많이들 인기가 좋죠. 또 우리가 중장년층, 노년층, 청년층을 고루고루 해서 홍보가 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면서 우리 원재섭 홍보기획 과장님께 고생이 많다고 말씀드립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안양시가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이유는 브랜드 가치를 좀 살리자는 것 아닙니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