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음경택 의원 발언
그런데 우리 시에서는 분명히 합의각서안을 국방부에 제출을 했습니다. 그런 내용을 포함 안 시키고 나서 국방부에 제출했다는 것이 저는 문제고요. 대한민국 정부나 국토부가 되었건 국방부가 되었건 기재부가 되었건 안양시가 되었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양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첫 번째 목적이고 목표입니다.
그런데 박달스마트밸리사업의 성패는 기부대양여사업인데 과연 기부한 만큼의 양여부지를 받을 수 있냐, 없냐인데 저게 A구역이 기부시설이고요 B, C, D가 양여부지가 될 것 같습니다. 자, 1킬로를 적용해 봤어요. 1킬로를 적용해 봤더니 저 화면이 좀 그런데 여기 1구역에서 1킬로를 따졌더니요 저게 병목안까지 넘어옵니다. 500미터만 쳐도 수리산힐스테이트아파트 주변까지 오는 거예요.
저 안에 민간인 시설이 있으면 안 되는 겁니다. 이것은 박달삼거리 쪽으로 1킬로를 잰 거예요. 안에 민간인 시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A구역 최외곽경계선에서 1킬로를 따졌을 때 B, D구역의 양여부지에 3분의 2 이상이 포함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