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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298회 제2총무경제위원회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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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게, 제가 스포츠센터의 전문가예요. 제가 첫 직장이 벽산그룹 백화점의 스포츠센터에서 12년 운영팀장을 하다가 이 청소년재단으로 오라고 해서 왔거든요. 누구보다도 이 프로그램이나 인적자원에 대해서는 머릿속에 딱 박혀 있어요.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게 수영강사가 안전요원을 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그 수영강사가 강습 외, 그러니까 8시간을 근무하잖아요. 그러면 강사가 4시간에서 4.5시간을 강습을 해요.

왜 4시간에서 5시간이냐면 힘이 들어. 그래서 평균적으로 4시간 정도 하루에 강습을 하고 그 시간 외 ‘가드’라 그래서 안전요원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4시간을 다 하는 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1시간 휴식하고 2시간씩 가드를 이렇게 줍니다, 안전요원을.

그런데 여기 답변을 보면 안전요원을 채용한 것으로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묻고 싶은 거예요, 제가. 그러면 이것은 경비절감이 아니라 외려 수영강사 따로 두고 안전요원 따로 두고 이렇게 시스템이 가는 거거든요.

그런데 뭐 그럴 수도 있어요. 왜 그러냐면 수영강사를 줄이면 되는데, 그런데 과연 수영강사를 줄여요? 8시간이 평균 시간 근무인데?

이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여기 전 레인을 강습할 때 안전요원을 두 명에서 한 분을 두겠다고 그랬는데 이것조차도 2명이 섰을 때는 상당히 방만한 경영을 했다. 왜?

전 레인에 강습이 들어갔을 경우에는 물론 담당 선생님께서 뭐 25명이면 25명, 20명이면 20명 케어를 하는데 못 할 수가 있어요, 저 뒤에 있는 사람을. 그렇다면 안전요원을 1명은 둘 수 있겠지만 안전을 위해서. 그런데 2명을 두었다?

이것은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좀 답변이 우리 사장님께서 제가 지금 질의한 것에 대해서 답변 좀 주세요.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