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최병일 의원 발언
위원 하나하나 하기 힘들면 여기처럼 흥안대로, 경수대로, 시민대로처럼 대로 한 획, 종, 획이나 종에도 시작하는 점이나 끝점에 여기는 어느 대로의 가로수 이런 것들을 바닥에 번호 1번에서 10번까지라든지 하나하나 못 하면 그 대로별로라도 시작과 끝을 문서번호를 써 놓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이것을 무엇보다 홍보를 잘해야죠. 홈페이지라든지 이렇게 홍보를 해서, 그런 게 시스템이 잘되어 있는 데가 서울인가 봐요.
아는 사람이 서울에 가까운 가로수, 등산 가다 보니까 녹지죠. 산에 가다 보니까 나무가 많이 쓰러져 있고 관련되는 데 거기 번호가 적혀있나 봐요. 그래서 ‘전화하는 데 아주 쉬웠다’, ‘역시 서울이다’ 그래서 ‘안양이 더 잘 되어 있다’ 제가 그랬는데요 정말 이런 부분은 정보시스템에 갖추어져 있다면 어려운 것 같지 않습니다.
시민들한테도 편안하게 시민의식을 가지고 우리 안양시를 좀 살피고 귀하게 여길 수 있는 것도 그런 것들을 알면 바로 전화하기가 용이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