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최병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해설사가 충분히, 부족하면 부족한 만큼 더 요청을 하든지 해서 특히 유아숲 같은 경우가 가장 아이들이 한창 배울 때고 호기심이 많을 때고 또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을 테니까 저는 오히려 평일은 유치원 선생님을 동반해서 그때도 좋지만 가족 단위 토요일은 더 활성화시켜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아기 낳기 좋은 도시 또 아기 기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이게 활성화돼야 되는데 갈 곳이 없어요, 놀이터밖에는. 그런데 자연에서 놀 수 있는 것은 유일하게 유아숲인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더 많이 관심 가지고 더 많이 올 수 있게끔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 얘기 듣고 깜짝 놀랐고 저도 홈페이지에 지금 들어가서 보고 있는데 그 부분은 우리 과장님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