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장경술 의원 발언
위원 그럼요. 그래서 우리가 노인복지관의 경로식당 운영에 관련한 본연의 취지를 살려야 된다라는 말씀 드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문제점을 개선하고 그리고 정확하고 명확한 운영방침이 있어야 된다. 그래서 이용자들이 최대한 편리하게, 마음에 상처받지 않고 편한 식사를 할 수 있게 우리 집행부에서 좀 더 이 부분을, 계속해서 지금 저희가 지적하고 말씀드리지만 이렇다 할 만한 성과, 결과물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원장님께서도 물론 많은 고민 하시겠지만 내년도에는 뭔가 우리가 달라진 모습으로 어르신들을 맞이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 제가 좀 알아보니까 여수시 같은 경우에는, 물론 코로나 때 했던 사업이기는 해요. 그런데 이런 것들을 적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어서 드리는 말씀인데 식사 못 하고 가시는 분들에게 어떤 대체식사 이런 부분들도 함께, 그러니까 다 수용하지 못하면 다른 간단한 식사라도 할 수 있게 그 부분이 해소될 동안만이라도 오신 분들에게, 여기 보면 영양죽, 사골곰탕, 이렇게 간단한 대체식을 전달해서 식사를 다 못 하시는 분들에게 일정 부분의 식사 제공하는 것을 또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참고로 한번 생각해 보시고 어쨌거나 근본적으로 해결을 해야 된다라는 그런 말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