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해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인덕원중학교는 A블록이든 B블록이든 전체가 다 역세권 들어가요, 저게. 그렇죠? 부림마을은 일부만 들어가고.
그러면 우리가 인덕원중학교 개발사업은 기본적으로 인덕원역세권 복합개발하고 연계를 시킬 필요가 있어요. 인덕원역세권 복합개발이 굉장히 콤팩트하게 개발이 되잖아요. 그런데 여기도 부득이하게 콤팩트 개발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방금 말한 그 용적률에 대해서 주민들한테 명확하게 설명을 할 필요가 있고요. 왜냐하면 이게 우리가 지금까지는 관에서 대충 그림을 그려주고 ‘여기서 좀 변경하세요’ 이런 식이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바뀌어서 주민제안으로 가는 것 아닙니까?
주민제안 방식으로 간다는 뜻은 이미 어떤 조합에서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이미! 그런데 저 기준을 명확하게 모르고 하다 보니까 지금 계속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런데 실컷 그림 다 그려놨는데 나중에 시에서 또 ‘이것은 이렇습니다’ 하고 바뀌어 버리게 되면 그림을 처음부터 다시 그려요.
그러면 그것 자체가 또 돈이거든요? 그러니까 시에서는, 특히 인덕원 개발 쪽은 굉장히 핫(hot)한 지역이 될 수밖에 없는데요, 이 인덕원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용적률이 몇 퍼센트까지 가능하고, 현재로서, 추후에 법이 바뀌면 ‘몇 퍼센트까지 가능합니다’ 하는 것을 명확하게 통보해 줄 필요가 있어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