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곽동윤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일부러 국장님 앞으로 질의 두 가지를 드렸고요. 첫 번째로는 우리 박달동 데이터센터 관련해 가지고 진행상황들 질의드려서 답변서는 잘 받았습니다. 지난 업무보고 때 받은 내용과 제일 중요한 차이점은 ’25년도 3월 31일에 사업시행자가 자문일정 연기요청을 했고 지금 우리 시에서도 5월 9일까지 다시 자문 관련 내용을 제출해 달라고 요청을 한 것으로 나오는데 지금 국장님께서도 답변에 일부분 어려운 부분도 있으시겠지만 어쨌든 지역주민들의 입장에서는 우리 시에서 계속 이렇게 연기를 받아주는 것에 대해서도 사실 일부 우려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해서 여러 가지 어떤 걱정과 우려를 하고 있는지는 우리 도시주택국과 또 도시계획과장님도 잘 아실 거라 생각을 하고요. 그런 주민분들의 우려가 현실이 되지 않도록 저는 또 강력하게 우리 부서에서도 이 일정들을, 어쨌든 지금 제출요청이 된 것을 또 무를 수는 이 이후에는 더 이상 우리도 미루어주거나 기다려주는 액션보다는 실제로 공동위원회 자문과 판단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 정도 선에서 말씀드리는 이유는 6월에 공동위원회 자문하는 예정 자체의 일정이 바뀌지는 않아 가지고 지금 이 정도 선으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혹시 국장님 조금 추가로 답변해 주실 수 있는 내용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