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위원 김정중입니다. 예산법무과 예산안 165페이지요. 예비비.
예비비가 감소가 됐잖아요. 3년 치, 예비비가 감소가 됐나 안 됐나 3년 치를, 1차 추경 대비해서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요. 고용노동과요.
예산안 169페이지, 청년도전 지원사업 있잖아요. 청년도전 지원사업 보면 2023년도에 목표 그다음에 참여. 이수가 목표 대비보다 참여가 더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수자가 목표 대비보다 적어요. 이런 현상은 ’23년도, ’24년도 이렇게 현상이 이루어지거든요. 예를 들어서 ’23년도 목표가 80명이었다, 그러면 참여자가 88명이었는데 이수자가 70명이었어요. ’24년도에도 목표자가 90명이었는데 참여자가 92명, 이수자가 81명이에요.
물론 이게 국(國) 또 공모사업이지만 왜 이렇게 목표 대비, 참여 대비 이수자가 적은가, 그다음에 관리는 어떻게 되고 있는가, 이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기업지원과요. 기업지원과, 예산안 175페이지 보면 지금 현재 중앙시장 조명 경관사업 있죠?
경관사업이 지금 중단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중단된 사유, 왜 지금까지 진행이 되지 않고 몇 개월씩 중단이 되었나 그 자료 좀 한번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명칭이 바뀌었잖아요. ‘평촌1번가’가 ‘로데오거리’로 이제 명칭이 바뀌었어요.
여기 보면 미디어파사드(media facade) 지금 이게 설치돼 있지 않습니까? 제가 여기에 대해서 세 가지 사실상 민원을 받았어요. 하나는 어떤 거냐 하면 분수대가 여름이 오면서 작동할 수가 없다.
지금 상황에서 분수대 작동이 되면 미디어파사드가 상당히 문제가 많다. 그래서 이것에 대한 대책이 어떻게 되겠는가라는 것하고요. 또 하나는 지금 현재 미디어파사드에 보면 그 안이 버스킹을 할 수 있는 공연장이에요.
그런데 그 공연장에 할 수가 없어요. 왜? 조명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바깥에 나와서 하는데, 그 조명 다는 것 큰일이 아닌데 왜 여태까지 그런 문제가 발생되었는가, 그것에 대한 사유를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미디어파사드가 사실상 범계 로데오거리에 상징적인 설치가 돼 있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상인협의회에서 예술성이나 그런 것들을 감안했었을 때 어떠한 부응하지 못한다.
설치에 대해서 부응하지 못한다. 그리고 좀 프로그램을 많이 보급해서 바꾸어 주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상인협의회에서는 자기네가 운영해서 광고도 하고 그래서 프로그램의 유입성을 좀 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러한, 관한 것. 그리고 미디어파사드의 1년 예산 뭐, 프로그램비라든가 전기세라든가 이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만안 행정지원과.
이것은 사실상 단순한 질의인데, 동안구 같은 경우에는 주민자치발표회가 예산이 전년도보다 약 102만원 정도가 상승이 됐어요. 전년도에는 900만원이었는데 올해는 1천 20만원으로 상승이 됐어요. 뭐든 물가가 상당히 많이 상승이 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만안구를 보니까 예산을 잘 편성한 건지 모르겠어요. 전년도보다 약 59만원 정도, 전년도에는 879만 5천원이었는데 올해는 820만원이에요. 이렇게 물가가 비싼데도 감액되는 게, 이것 뭐 나쁜 뜻에서 질의하는 것은 아니고 그것에 대해서 한번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액된 내용에 대해서.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