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동훈 의원 발언
위원 네, 맞습니다. 이게 시민분들의 알권리를 위해서 저희 의회에서 보도자료를 송출하지만 사실은 언론매체가 적게는 100군데, 많게는 150군데에서 저희 안양시의회의 기사를 다루어주시는 시민기자분들도 계시고 하면 200군데가 넘는 데서 각기 송출이 되고 있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안양시의회에서 광고홍보비를 받는 언론매체는 저희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리를 해야 된다라는 필요성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가 보도자료를 송출할 때는 각 매체의 성격이 있죠.
어디는 경제지고 어디는 정치지고 어디는 사회고 이런 식으로 분류가 되어 있는데 지금 기사 나오는 것 보면 종교지인데 저희 경제에 관련된 의회의 소식이 나간다든가. 뭐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그런 식으로 저희가 매체를 전략적으로 이용할 필요도 있겠다 싶은 마음이 있어서 저도 질의를 드릴 때 상임위원회별, 목적별 이렇게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지금 안양시의회에서 일일이 수작업으로 스크랩하고 계신다라고 말씀해 주셨던 것 같은데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