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경숙 의원 발언
위원 안양시가 그러면 760억 정도인데 지금 우리가 이자 빠지고 얼마 됩니까? 어쨌든 민간, LH나 GH나 우리 도시공사나 다 그런 사업을 공공에서 수익을 창출하지 않는다고 얘기는 하지만 공공연히 4∼5퍼센트는 가져가잖아요, 개발해서. 왜 수익을 안 합니까?
공공이익을 안 합니까? 다 하니까 우리도 그런 것을 그 핑계 대고 안 할 저기는 없는 거예요. 해야죠.
그래야지 우리 도시공사가 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줘야죠. 그래서 맨날 GH나 LH에 의지하지 말고 우리도 도시공사를 제대로 키워서 임대사업이라든가 수익 할 수 있는 그리고 우리 시민 그런 분들을 위해서 임대사업의, 다른 데 임대아파트를 넘겨주지 말고요. 그런 것을 다 잡아야죠.
절반 값도 안 되는 그런 아파트를 임대아파트를 다 다른 데다가 넘기는 게 말이 됩니까? 너무합니다. 안타까운 마음이 너무 많고요.
어쨌든 집행부에서 하는 일에 힘이 약해서 어떻게 넘어가는데 진짜 안타까운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