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해동 의원 발언
위원 편입하려면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거라고요. 그런데 그럼에도 안 하는 것은 호계미원아파트는 보니까 지금 대지평수가 사천몇 제곱미터인데 몇 세대죠? 48세대밖에 안 되고, 흥화브라운은 육천몇 제곱미터인데 149세대나 있어요.
그래서 아마 흥화브라운은 고려 자체를 안 한 것 같아요. 그런데 경제성으로 따지면 그 위쪽을 편입하고 흥화브라운하고 콘택트 안 하는 게 맞고요. 사업이 가냐 못 가냐로 따지면 그 밑에를 콘택트하는 게 더 빨라요.
사업이 가냐 못 가냐 단순 문제로 접근을 하면. 왜냐하면 여기 흥화브라운아파트에서도 편입해서 같이 재건축하자면 하겠죠. 저기는 알 박기도 없어요.
저기만 뚫리면 뻥 뚫리는 거라고요. 그런데 굳이 동의를 받기가 어려운 위쪽을 편입해 놓고 상가가 딱 버티고 있으면 저는 이것 예를 들어서 조합이나 추진위에서 저 건물을 돈을 더 많이 주고 사지 않는 이상은 어려울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