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재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참 이러한 부분의 뜻과 취지는 굉장히 좋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일정 부분 오랫동안 한 곳에서 이러한 좋은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은 다른 곳에 기회를 줄 수 있는 이런 부분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사실 유적지 탐방, 독서문학기행 이런 것 아닙니까.
그렇죠? 독서를 하면서 유적지를 탐방하고 지역의 정서를 알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굉장히 좋은 거예요.
그렇지만 그 이외에 소외된 사람들이 또 있다는 거예요. 2천 600만원의 예산을 매번 같은 곳에서 행사를 하는 것보다는 그 소외된 이웃이나 차상위계층 그리고 한부모가정 또 조부모가정 이런 분들에게 좀 이런 좋은 곳을 홍보하고 기획하고 이랬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안양시가 이러한 부분을 이렇게 좀 진행을 한다.
이런 기행 문 자체를 다른 쪽, 아까 말씀드렸듯이 조부모‧한부모 그리고 차상위나 이런 쪽으로 같이 돌려서 좀 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어 봅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 상태로 계속 간다 그러면 저는 이것은 크게 실효성이 없다 그렇게 생각하고요. 새마을회에서 활동하는 것을 보니까 굉장히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어요.
독서뿐만 아니라 새마을가족 한마음 워크숍도 있고 새마을교통봉사대도 있고 새마을지도자대회, 국제 교류협력, 외국에 있는 그런 데까지도 이렇게 협력을 넓혀가고 있는 것을 봤을 때 이 새마을회의 역할은 어마어마하게 크다 이렇게 제가 판단하고요. 저뿐만 아니라 이 부분을 행사를 하는 모든 분들이 이런 부분을 느낄 거예요. 과장님 생각은 좀 어떻습니까?
저만의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