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재현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이 사업은 안양시가 계속적인 사업으로 가야 될 사업이고요. 향후에,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참 좋은 사업이다.
우리 지역의 청년들이, 요즘 좋은 학교 많이 나오신 분들이 사실 그냥 구직에 좋은 곳만 찾다 보니까 또 이렇게 이런 기술적인 직업에 대해서 조금 등한시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사실 사회적으로 필요한 부분들이 지금 여기서 말씀드리는 인테리어나 또 이런 건물에 대한 보수 이러한 부분들이 굉장히 필요로 하거든요. 또 중장비나 지게차 이런 것, 지금 굉장히 기업에서 선호하는 직업들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또 임금 페이(pay)도 적지 않습니다, 좋아요. 그래서 일도 계속적인 일로 갈 수 있고. 그래서 이런 사업들을 계속적으로 계속사업으로 갔으면 좋겠어요.
사실 거리에서 오토바이 타시는 젊은 친구들이 많은데 그런 분들 나름대로도 굉장히 커리어(career)를 가지고 일을 하시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또 계속적으로 젊은 분들이 기술력이 없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안양시가 인근의 학교도, 학교하고 같이 제휴하고 있는 거죠?
학원이나 학교,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