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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307회 제2총무경제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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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것은 아니야, 진짜. 제가 봤을 때는 이게 한 용역사가, 물론 그 핵심 멤버가 거기에 살고 있었고 그 지역에 있는 비즈니스를 갖다가 오거나이즈를 시킨다 하더라도 결국은 작년에 떨어졌으니까 그런 부족한 부분을 아르바이트를 써서, 단기 직원을 써서 경쟁력 향상을 시키지 않았나? 그렇게도 볼 수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사실상 차후에, 이것 심각한 거예요, 원장님. 원장님께서 모른다라고 하시면 입장이 곤란한 게 이게 앞으로도 이런 용역사들이 아웃소싱을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면 과연 이게 한순간, 한순간 그러니까 한 사업, 한 사업은 가능할지라도 앞으로 이런 것들이 일어났었을 때 어떠한 현장과 순간에서 로드(load)가 걸렸을 때는 심각한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모든 용역사나 인적구성이 돼 있는가가, 용역사를 선정할 때는 그러한 검증절차가 있어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그 업무분장에 따라 내십시오’라면 어느 정도 간파를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여기 보면 다 돼 있는 것으로 돼 있어, 그 일곱 분이.

그런데 막상 당근마켓에서 아르바이트 단기로 해서 이러한 경쟁력을 높였다? 이것은 어떤 문제가 발생되지 않았지만 어떤 상황에 당면했을 때는 큰 치명적인 리스크로 갑니다.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