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문제가 되는 것은 이 단기성 아르바이트가 이 제안서를 만들지 않았나라는 그런 의구심이 되게 갑니다. 그리고 다음 장 한번 보실까요?
다음 장도 왼쪽은 진흥원에서 ‘모집대상’ 해가지고 ‘9월 9일부터 14일, 5박 6일 예정’ 해가지고 모집공고를 낸 겁니다. 그런데 소위 얘기해서 입찰 된 용역사가 여기에 보면 ‘9월 9일부터 9월 14일 토요일’ 해가지고 공고가 나가요. 어떤 공고내용이냐 하면 ‘해외 비즈니스 투자 매칭사업을 하는 회사입니다.
해외시장개척단 일정이 있어서 참여 가능한 일본어 가능자를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이 두 모집 단기가 이 용역사에서 채용한 인원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우리 제안서 낼 때와 그리고 우리가 개척단으로 갈 때 두 인력을 단기로 뽑았어요. 일본 출장 활동의 핵심이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아까 그 전문가로 구성돼 있는 일곱 분이 과연, 이 제안서에 전문성이 있느냐? 그리고 또 하나, 이 회사가 전부 다 아웃소싱으로 이루어진 것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도 할 수 있어요. 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