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재현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안양시노조나 또 노동인권센터에서 이런 부분을 활용해야 된다 생각해요. 왜냐하면 이것을 보니까 심리상담은 여성이 많이 받고 또 30∼40대가 주로 많이 받았다, 그런 것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이런 부분을 가지고 직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서 뭘 해줘야 될까를 좀 생각을 해야 해요. 예산을 또 편성을 해가지고 이분들이 공직생활 하면서 스트레스성이 많이 된다 그러면 이 부분을 무엇인가 꺼내 놔야 돼, 답을. 심지어 그냥 편하게 목이 아프신 분들은 디스크에 대한 그런 부분도 좀 심리적으로 편할 수 있는.
또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은 여러 각도에서 자세가 안 좋으면 자세가 좋을 수 있도록 의자를 교정해 준다든지 뭔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런데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가지고 그냥 검증만 받게 할 게 아니라 향후 개선책과 보완책을 좀 내놓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말씀드립니다. 또 마찬가지예요.
한방진료도 마찬가지입니다. 보면 한방진료 침, 약 처방, 상담하고 해주는데 여기도 보면 62.5퍼센트가, 여성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또 50대가 52.9퍼센트로 많고.
이만큼 많은 업무에 힘들다, 또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그래서 여러 가지를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고 치료도 받고. 의외로 또 소속별로 보면 안양시의회가 41퍼센트가 돼 있고 사업소가 5.8퍼센트, 만안 과가 2.5퍼센트 이렇게 돼 있는 것 보면 의회도 은근히 많네요? 인원수에 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