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최병일 의원 발언
위원 예, 예, 검사하는 거예요, 1억 들여서. 그런데 제가 지난해부터 계속 요구했던 거는 아까 뭐 백몇 개의 기업 말고요, 우리 지하에 최소한 상수도, 하수도, 전기, 통신, 열병합, 굵게 해봐야 일고여덟 개예요, 지하에 들어가는 시설물이요. 그거에 대한 3D 지하시설물 통합지도 이것까지 제가 자료요청 했잖아요.
그거는 국토부에 요청을 해야지 저희가 그것도 한 달 후쯤에나 받아 볼 수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게 부산광역에는 있다고요. 우리 시도 이런 거를 빨리 도입하라고, 특히 안양시는 열병합발전소가 있기 때문에 더 필요해요.
지하시설물 모르잖아요, 누가, 어디에 뭐가 있는지, 아까 과장님도 말씀하셨듯이. 또 관이 1호기가 열병합발전소가 2호기로 더 크게 만들었잖아요. 그리고 허구한 날 지하 파고 있잖아요.
그래서 3D 통합지도 필요하다고 그렇게 많이 얘기했거든요? 우리 도로과에서 이런 부분을 좀 구체화시켜서 시민들이 눈으로 볼 수 있게끔 최대한 3D 시설물 통합지도 만들라고요. 우리 대한민국에서 또 경기도에서도 안양이 스마트도시라고 그렇게 이야기하고 무인버스도 다니는데 지하 잘 봐야죠.
그래서 과장님 아까 뭐 ‘백몇 개의 단체랑 연결되어 있다’ 이런 말은, 제가 그런 걸 유도한 게 아니에요. 어차피 지하에 6공구, 1공구 인동선이라든지 여기 공사하는 것도 초음파 관련돼서도 하지만 지하에 뭐가 있는지가 가장 중요해요. 지금 지하철 철도공사 아무리 많이 해봐야 뭐해요, 거기서 사고 한 번 나면 다 소용이 없는데요.
통합지도가 먼저 급합니다. 알겠죠, 과장님? 이것도 선제적으로 빨리 구축하셔서 지도 이제 자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아마 마음만 먹으면 금방 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