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앞서 소회를 해주신 네 분 공직자 여러분. 사실 의회에서 이 소회를 한다는 그런 분들은 참 행복하고 공직 마무리를 잘하시는 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무튼 그동안 고생하셨고 여러분이 그만두신다 하더라도 안양시에 그 체취가 다 남을 겁니다.
그동안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존경하는 우리 김도현 위원장님께서 말씀드렸듯이 저도 이 본회의장 전자시스템 네트워크 이전 이게 지난번에 본예산에 올라왔다가 아마 삭감이 되고 다시 올라온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때 삭감됐을 때도 여러 가지 의견이 있었는데 저도 이게 또 추경에 그대로 올라와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진짜 의원들한테 왜 이 전자시스템 네트워크를 이전해야 되는지 충분히 구체적으로 한 분 한 분의 설명이 전혀 없었어요.
그냥 들리는 얘기에 ‘이렇게 집행부 앉고 의원들 앉아서 보기가 저기 해서’ 뭐 그런 식으로만 얼핏얼핏 얘기를 들었지, 이게 한번 이 네트워크를 또 이전을 해서 설치를 하게 되면 쭉 갈 거 아닙니까, 잠깐 하고 또 이전하고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지금 이런 부분에 대해선 ‘방향을 어떻게 어떻게 해서 집행부가 앉고 어떻게 어떻게 해서 이 원활한 회의진행과 집행부와 의회 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한다’라든가 뭐 그런 게 아마 설명이 좀 있었으면, 공식적으로. 그러면 다 공감할 것 같고 더 이상 이거에 대해서 잘못됐다 아니다 그런 토를 달지는 않을 거예요.
사실 이것도 그렇지만, 우리 2층에 소회의실 있죠? 제가 전에도 누누이 얘기드렸을 거예요. 소회의실에 우리가 행사를 하게 되면 이렇게 플래카드 거는데 여러 외부에서도 행사가 많은데 이거 할 때마다 계속 플래카드 하니까 여기다가 전자식으로 해서, 시에 하는 것처럼.
그렇게 글귀가 나오잖아요, 요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