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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42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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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00억 정도 이상 들어가서 청사관리를 했었는데, 사실은 매년 보면 청사의 유지관리 비용이 보통 한 4, 5억 정도는 계속 들어가요. 그래서 지난 번 7대 때 제가 건의해서 상당히 그 내용이 해서 과장이 리스트를 만들어서 그 부분을 한 것이 뭐였었냐 하면 담당자는 계속 바뀌고 이분들이, 그 담당이 전문인력이 아니다 보니까 기계 이름도 다들 생소한 그런 부분도 상당히 많이 있어요. 그러면 이런 전체적인 내용에 대한 품목을 리스트로 만들어가지고 예를 들어서 A라는 제품의 내구연한이 5년이고 몇 년도에 갈아서 몇 년도 하면서 5년 지나면, 다시 말하면 그 리스트를 가지고 새롭게 청사를 바꿨을 때 그 내용에 대한 부분을 다음 계획을 세울 수가 있는데, 아 갑자기 뭐가 터졌어요.

갈아야 합니다, 이거. 또 뭐가 위급해. 아, 이건 급하니까 예산 없어서 뒤로 밀려놨다가, 사실은 그동안에 누적되어 있던 환풍기라든가, 에어컨, 실외기 이런 종합적인 것을 이번에 다 갈다 보니까 100억 이상의 금액이 사실은 들어가는 그런 형태로 지금 가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미리 계획에 대한, 청사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을 또 용역도 했어요, 사실은. 어떻게 고칠 것이다, 어떻게 할 것이다라는 용역도 했고. 그러면 그 용역에 대한 부분도 충분하게 거기다 감리시켜 놔가지고 계획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할 거라는 것을 같이 기록을 해 놔야 되는데 기록해 놓은 게 있어요?

서류는 모아놓은 게 있겠지만, 그것을 전체적으로 일목하게 볼 수 있는 그 서류가 있냐고요. 과거에, 2017년도인가 2016년도인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그 내용에 대해 엑셀로 하나 해서 하나 만들어 놓은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인수인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담당팀장님 받았어요?

알고 계세요? 그거 알아요, 그 내용? 그래서 그렇게 한 내용에다가 다시 계속해서 얹어놔야 되거든요, 그 내용에 대한 부분을.

그러면 그 내용만 보면 일사천리로 그냥 다 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청사 관리에 대한 부분에 대한 것은. 그런데 추가적으로 그 이후에 기록을 계속 했어요? 팀장님, 계속 했어요?

기록한 내용 그 부분을 한 두 가지만 해 가지고, 전체 갖고 오기는 좀 그럴 것 같고 저한테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그 얘기한 건 뭐냐 하면 효율적 부분을 관리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한 부분을 한 것이죠, 실제로. 그래서 담당자는 바뀌어도 그 서류는 계속 존치해서 몇 년도에는 무슨 사업을 했고 어떻게 했고, 지금 내구가 되기 때문에 몇 년도에는 갈아야 되고, 교체해야 되고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이다.

이런 내용에 대한 것을 계획을 일목요연하게 돼야 되는데 이런 걸 계속 안 하다 보니까 한목에 2019년도, 2018년도에 왕창 그냥 모든 걸 하다 보니까 상당히 많은 금액을 거기다 그 부분으로 했어요. 물론 지금 예산이 증가돼서 하물며 물 들어올 때 노 젖는다고 뭐 이런 얘기도 해 가면서 열심히 쓰고 계시는데, 그러한 부분에 대한 것을 결론을 얘기한다면 지금 우리 과다한 지출로 인해서 구민들이 나중에 상당히 많은 재정적자를 통해서 하기 때문에 우리도 실질적으로 내용에 대한 부분을 준비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도 뭐 이야기 있으면 답변해 주십시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