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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42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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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왕보현 위원입니다. 지금 사실은 우리 스마트앵커 시설에 대한 면목동에 대한 부분이, 일반 우리가 그냥 기본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 망우동동사무소 복합타운센터 짓는 데 200억이 넘게 들어갔어요. 상봉2동 짓는 데도 아마 200억이 넘게 들어간 줄 알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추상적으로 생각하면 200억 규모에 대한 부분을 어느 정도 수준으로 지을 것이다, 이렇게 추상적 부분으로 이렇게 생각을 해요, 실질적으로. 그러면 그 공간 내에 면목동 2만여 명이 패션을 하고 있는 그들의 어떤 그분들을 대변할 수 있는 앵커 시설에 대한 부분을 제대로 할 수 있는가가 좀 의문스러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요.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200억에 물론 낙찰차액이니 뭐니 해 가지고 하게 되면 한 20억 정도, 10% 20억 정도 절감할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거고 이런 세부적인 계획을 세울 때 많은 효과적인 부분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돼요.

그런데 주민들 입장에서 본다면 너무 오랜 세월 동안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했을 때 조그마한 건물 하나 지어서 자기네끼리 뭐 하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저게 스마트앵커 시설이고 2만여 봉제하시는 분들의 대변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된다고 하면 뭐라고 생각을 하겠어요, 실제로. 그래서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뭔가 그 많은 사람들에게 해야 되고 제일 중요한 것이 면목동에 하고 있는 그들의 마음을 어쨌든 어루만져서 그것을 통해서 새로운 변화에 대한 부분, 옷을 하나 팔아서 어떤 부분에 대한 것을 몇몇 사람들의 사업을 활성화시키는 것보다는 상징적 의미에 대해서도 그들의 전체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가야 된다, 이 얘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해 온 패션과 관련된 그런 뭐 보면 다 몇몇 사람들, 그런데 우리가 패션에 관련된 분들의 연말에 송년회 때 가보면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오더라고요.

중랑구에 난 저렇게 큰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 못 봤어요. 그러면 그들의 마음을 같이 전체의 마음을 같이 뭔가 어루만져줄 수 있고 뭔가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방향에 대한 부분을 잡아야지 그런 생각에 대한 부분을 해 가지고는 절대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절대로 어루만져줄 수가 없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 패션의 그 부분의 어느 일정량이 된 사람들은 수준이 올라가 있고 또 그것을 하청 하청 하청 하청 받아서 묵묵히 재봉틀 앞에서 자기 일을 하는, 그런 분들, 이게 경중에 대한 부분보다도 다 그 사람들부터도 아, 맞아, 그래도 내가 중랑구에서 패션업을 하고 있다는 자긍심과 나름대로의 어떤 자존감에 대한 부분을 올릴 수 있는, 나를 우리를 위해서 우리가 중랑구에서 이러이러한 것을 만들어내서 내가 필요로 하면 그들에게 컨설팅한다든가 뭘 하면 디자인한다든가 뭘 한다든가 이런 실질적인 부분에 대한 역할을 해 줘야 되지 않냐라는 이야기 속에서, 진짜 주민이 필요한 게 뭔지 주민들이 뭘 요구하고 있는 건지.

지금 앞으로 우리 패션이 어떻게 가야 될 부분이, 저부가가치사업이라고 우리 다 알고 있어요. 그냥 이미 그 어느 정도 수준은 다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을 많은 사람들이 또 패션은 안 하고 있지만 우리 지역에 아, 저런 것이 있어서 뭔가 시너지를 내겠다라고 했을 때 ‘저게 뭐지?’ 주변 환경개선에서 뭐 저소득층만 모여사는 어떤 그런 형태의 이미지 부분, 그렇게 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것은 이 정도 정리를 하고요.

지금 실질적으로 우리가 시장에 상당히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고 또 반납도 많이 하고 그랬어요, 실제로 보면. 우리가 목을 정해 가지고 탁 내려와서 하면 뭐 국비나 시비에 대한 부분 반납할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인데 유용할 수 있는 사용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것은 전통시장에 예를 들어서 전통용 시설비다, 내려온다 그러면 뭐가 필요한 내용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최대한으로 반납 전에 검토를 해서 필요한 곳에 좀 이렇게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좀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과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